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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7 17:09
105번째 와이즈웨이 장학유학 설명회가 10월 17일 열렸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9  
2020년 10월 17일 105회 와이즈웨이 장학 설명회가 사당역 부근 "카페모아" 에서 열렸습니다. 

11시부터 시작된 설명회에서는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GSW-ELI 폐쇄 이후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의 대대적인 변화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이어서 케네소 주립대 간호학과 4학년 학생의 어머님과 미국 치과 대학 4학년 학생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습니다.  

 

김정헌 이사는 먼저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인스테이트 (in-state) 장학 혜택이란 원래 다른 주의 스포츠와 예술 특기생에게 주는 주립대 장학 혜택이었으나, 1988년 미국 GSW 주립대와 일본 가고시마 현과의 MOU 체결을 통해 맨처음 외국인 (일본인) 학생에게 장학혜택이 적용되었고 2008년부터는 한국 학생들도 본격적으로 혜택을 받기 시작했다는 장학 프로그램의 역사를 설명하여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어서 장학헤택을 받는 방법, 장학혜택을 받으면 얼마 정도의 절감 혜택이 있는지, 미국 대학 예비과정인 ELI 를 이수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12 년간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이 미국 주립대에 진학하여 전과목 A (All A) 의 성적을 올리고, 졸업 후 미국 현지 병원과 미국내 유수 기업, 그리고 국내 대기업에 취업한 성공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들어 주면서 참석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지난 1월 부터 GSW-ELI 가 폐쇄된 이후,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이 오히려 획기적으로 변화했습니다.
 
1. 그간 GSW 에서 진행하던 ELI 프로그램을 다른 주립대에서 계속하게 되었고, 역시 모든 장학생들은 ELI 를 이수하도록 권장합니다.
2. 다만 GPA, 토플, SAT 등이 소정의 기준을 훨씬 뛰어 넘고 와이즈웨이 교육 판정단의 심사를 통과하는 장학생들에는 ELI 이수없이 장학 혜택을 받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3. 아울러 인스테이트 혜택이 있는 장학 대학 뿐 아니라, 그 외의 대학도 컨설팅과 코칭을 통해 지원하겠습니다.
4. 특히 장학생들이 미국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국내에서부터 미국 대학 재학중에, 그리고 대학 졸업 후에도 1:1 코칭과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이 웰빙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5. 그동안 미국에서 비교적 쉽게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전공으로 간호사와 IT 계열에 집중하였으나, 이제 12년의 소중한 경험을 통해 자신있게 생명공학, 약학, 치의학과 등 의료 직종에도 장학생들이 당당히 지원토록 범위를 확장할 에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케니소 주립대 간호학과 4학년 강*윤 학생의 어머님과 미국 치과대 4학년 이*현 학생이 나와 참석하신 학생 / 학부모님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하나하나 경험을 토대로 자세하게 답변해 주어 (1시간 이상), 참석자 모두들 만족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