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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30 12:03
[ 공 지 ] 2021년 1월학기 부터 와이즈웨이 대행료가 50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4  


2021년 1월 학기부터 와이즈웨이 대행료를  500만원으로 인상 조정합니다.

대행료는 3 차례로 나누어 납부합니다.

첫번째는 참가 신청서 작성 후 학생의 성적을 바탕으로 합격 가능성을 판정받은 후 참가를 결정하시는 단계에서  150만원의 참가(예약비)를 납부합니다.

참가비를 납부하시면 장학생 진학에 필요한 서류 양식과 작성 샘플을 보내 드리고 장학 유학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도록 도와드립니다. 

동시에 영어 토플공부와 전공, 그리고 대학  진학에 대해 상세한  1:1 상담을 해 드립니다.

특히 고교 성적이 모자라는 학생들에게는 필요한 대학 과정을 상담하여 미국 주립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하고  편입생들에게는 학점을 많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해 드립니다.

두번째는 서류를 모두 작성하여 당사에 제출할 때 250만원을 납부합니다.

서류 제출 후 약 3주 ~5주 후에 응시한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서(I-20)를 받게 됩니다.
 
세번째는 입학 허가서(I-20)를 수령할 때 나머지 잔액  100만원을 납부합니다.  

입학 허가서를 받은 후 미국 대사관의 비자인터뷰를 거쳐 5년간 유효한 미국 학생비자(F-1)를 받아 출국하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도와주고 유학 생활에 필요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단체로 출국합니다. 

아울러 전과목 A 장학금을 제한없이 시상합니다. 

현재 2회까지만 시상할 수 있도록 제한되어 있는 All A 장학금을 횟수 제한없이 시상할 예정입니다.

경과 조치로 오는 10월10일 원서 마감일까지 참가비 (150만원) 를 입금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종전 350 만원을 적용해 드립니다.

<< 라미웰빙 와이즈웨이는 12년 전통의 미국 주립대학교 장학생 컨설팅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넓은 세계 무대에서 우리 나라와 비슷한 학비로 한국인의 DNA 를 뽐내며 마음껏 공부하고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12년간 해왔습니다.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주립대  in-state 장학생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제대로 갖출 수 있도록 실제 내신과 토플 점수, SAT 점수 높이는 방법을 코칭해주고 

"미국에 출국해서 미국 대학 예비 과정(ELI)을 통해 Writing/Debate/Presentation/Report, Essay 실력을 연마시킴으로써 원하는 주립대학교에 진학하여 전과목 A (All A) 같은 높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졸업후에는 미국이나 국내에서 취업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해 현지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 재학 기간중에 그리고 졸업시까지 1:1 로 컨설팅 해드리는 1:1 징학 컨설팅 프로그램 으로 지금까지 200 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의 높은 실력이 확인되면서~ 

간호사와 IT 계열을 전공한 장학생 대부분이 현지 병원과  IT 기업, 미국 대학원에 장학생으로 진학한 졸업생 등 현지에서 정착한 사례 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와이즈웨이는 현지 취업이 가능한 간호사와  IT 계통 장학생 외에도, 약사와 치과의사 등 미국 취업과 정착을 보장 받는 의료 전공 장학생들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와이즈웨이와 함께 당신의 꿈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