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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7 13:47
미국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학 입시 및 취업 등 변화에 대비해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4  

미국은 2020 5 27일 현재 전세계적에서 가장 많은 172 만 명의 확진자와 10 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쉽게 사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태이며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인해 올해 Advanced Placement (AP) 시험은 이미 온라인으로 치뤄 졌고 SAT SAT subject test의 경우 상반기 시험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전세계적인 코로나 19 사태가 수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만큼 많은 미국 대학교들은 Fall 2020 2021 모집을 시작하기 앞서 여러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현재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학생과 졸업생 중에 미국 대학에 입학, 편입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변동 사항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1. SAT/ACT 성적을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학교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 5 21 The New York Times의 기사 “More Colleges Are Waiving SAT and ACT Requirements”에 따르면 University of California 10개 대학은 앞으로 4년 동안 SAT ACT성적을 필수 사항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UC만의 입학 시험을 개발하기로 한 2024년까지 선택사항으로 남아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아이비리그 학교 중 하나인 Cornell University는 표준화 시험 점수 요소를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1 8월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SAT ACT 점수 없이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점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도 학생들은 점수 부재의 이유를 정당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Harvard College의 경우, 현재 지원을 앞둔 미국의 11학년 (Junior) 학생들에게 SAT subject test Advanced Placement (AP) 없이 지원하여도 패널티가 없다고 공표했습니다. Princeton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경우, SAT subject tes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Princeton의 경우, Fall 2020까지는 이 요소가 Recommended로 분류되는 부분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을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위권 Liberal Arts College (LAC) Williams Amherst를 포함한 Tufts, Northeastern, Case Western Reserve, Boston University, Middlebury, Vassar, Pomona College optional-testing policy를 도입했습니다.

아직 Dartmouth College, Yale, Brown University, Standford 등은 이 점수를 요구하지만 50개 이상의 대학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test-optional 혹은 test-flexible한 정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nytimes.com/article/sat-act-test-optional-colleges-coronavirus.html

* SAT/ACT 점수의 부재로 인해 test-flexible 학교들을 찾고 있는 경우, https://www.usnews.com/education/best-colleges/slideshows/20-top-ranked-colleges-that-are-flexible-with-test-scores 을 참고하면 됩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작성된 만큼 코로나19 사태 이후 상당수의 학교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2. On-campus Information session, Tour, Summer Program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20 5 13 Topuniversities가 정리한 글 “University Admissions: How Will Covid-19 Affect My Application?”을 참고해서 설명하자면 대다수의 학교들은 online learning으로 이미 전환한 상태입니다. 이와 더불어 Massachussettes Instuitute of Technolog (MIT) Standford University의 경우, 이번 가을 지원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포세션과 투어 모두를 취소했습니다. 학교의 어드미션 오피스 또한 무기한적으로 폐쇄된 상태인 만큼 이 메일 혹은 전화 통화를 통해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수의 대학교들은 직접 대학교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행사들을 일체 취소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학교 웹사이트에 있는 Virtual Tour을 통한 캠퍼스 탐방과 학교 별 온라인 인포메이션 세션에 대해 찾아보기를 추천합니다. 본 웹사이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인만큼 궁금한 경우 들러 정리된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원문 기사 링크: https://www.topuniversities.com/student-info/admissions-advice/university-admissions-covid-19-coronavirus

3. 국제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재정 지원이 줄어듭니다.

2020 3 19 CollegeVine blog에 올라온 글인 “How Will Coronavirus Impact Financial Aid?” What Juniors Should Know 부분을 참고하면 다가오는 Fall 2021 입시에서 일부 대학교들은 Full tuition을 납부할 수 있는 학생의 수를 늘릴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예산과 기부금 측면에서 일부 대학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심각한 재정 적자로 인한 손해와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financial aid (재정보조) scholarship의 액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교 별 재정 상황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일 예정입니다. 아직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모든 대학교들의 정책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아닌 만큼 지원하기 전까지 계속 지켜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4, 표준화 시험이 아닌 비교과적 요소와 에세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상당수의 상위권 대학교들이 표준화 시험 성적 제출에 대한 부분을 지원자의 선택에 맡기는 만큼 타 요소들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Common Application에서 지원하는 경우, GPA course의 이름과 종류를 포함한 transcript, 두 장의 teacher evaluation, 한 장의 counselor recommendation, school report, common app personal essay를 제출하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 writing supplement를 추가적으로 제출하기도 합니다. 표준화 시험이 평가 요소에서 제외되는 학교들의 경우, holistic admission review 정책에 의해 학생의 학업뿐만 아니라 학생의 개성을 드러내는 개인적 성취를 보여주는 요소인 extracurricular activities personal essay의 중요성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물론, 온라인 수업으로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도 한결 같은 혹은 상향 곡선을 그리며 나아지는 학업 성적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코로나19 사태의 확산과 지속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많은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입시 서류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업 비자를 받을 수 있을지, 학기는 과연 정상적으로 미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시작할 수 있을지 등 많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 포스트를 참고하여 올바른 결정 내리시길 바라며 Fall 2020~21 입시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5. 미국 유학, 어떻게 해야 할까요? 

COVID-19 팬데믹의 극단적인 혼란 상황 속에서 미국 등 세계 각국의 대처 방법을 통해 그들의 진면목을 어느 정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고, 또 우리는 어디쯤 와 있는지도 돌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고 미국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향후 세계는 또 어떤 양상으로 흘러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미국 유학을 어떻게 준비해야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COVID-19 가 전세계를 휩쓸면서 전 세계의 정부, 기업, 교육기관 들이 전례없는 일을 겪게 되었고 비대면화가 고착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많은 기업이 자택근무로 전환하여, 집합 근무를 하는 대신 컨퍼런스 콜이나 화상회의로 대체하였고, 시민들은 자택 격리로 스트리밍 서비스와 인터넷 쇼핑을 더욱 늘렸으며, 대학은 캠퍼스를 폐쇄하고 원격 강의로 대체하는 등 한마디로 4차 산업 혁명이 급속도로 이뤄지면서 대면화가 일상화되었다는 점이 그 전과는 확실하게 달라진 포스트 코로나 사회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 분야 종사자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들에 대한 보수 또한 엄청나게 높아졌고 과학, 의학, 약학 그리고 생명공학 전문가의 수요도 높아지는 것은 그간 생명을 중시하는 과학의 발전이라는 세계적 흐름이 광속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포스트 코로나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쭘에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미국에 그 많은 돈을 들여 유학을 가서 얻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하는 점입니다. 우리가 보았다고 착각하는 미국의 실체 (?) 를 근거로 더 이상 미국 유학은 실익이 없다고 포기하는 것은, 마치 일본 학생들이 1980년대 미국 유학을 기피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었던 현상과 비슷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아무런 성과없이 되돌아오는 유학은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고 감히 단언합니다. 이왕 미국 유학을 떠난다면 <취업> 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물론 학문적인 성과를 위해 유학을 떠나는 분도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고교를 졸업하거나 대학을 다닌 학생들이 미국행을 택하는 것은 바로 우리나라에서도 어려운 <취업>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미국에서 취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전공> 과 <대학 학점> 입니다. 외국인이 미국에서 취업을 하려면 적어도 대학 학점이 현지 학생들보다 월등해야 면접의 기회도 얻는 것이지, 아니면 아예 면접의 기회도 없지 못합니다. 미국 기업이 외국인을 고용하려면 신원 보증을 해 주어야 하는데, 굳이 보증까지 서면서 외국인을 고용하려면 고용주측에서 볼 때 그 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중요한 것이 전공입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온라인에 필요한 IT 분야 전공과, 의료보건 건 (Health Science), 생명 과학 분야에 우리나라 학생들의 취업율이 아주 높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섬세한 손놀림과 암산 능력이 세계 어느 나라 학생들 보다 높은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40년 이상 해외 각국인을 상대해 보았던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6. 와이즈웨이 유학센터는 우리 유학생을 어떻게 도와주나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와이즈웨이는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in-state) 장학 유학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in-state 장학혜택을 유지하는 6개주 15개 주립대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유지하고, 실제로 우리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확실하게 받을 수 있도록 응시 과정에서부터 비자를 받아 출국하여 입학할 때까지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와이즈웨이 in-state 입학 대학의 학비는 1년에 평균 700~800 만원 대로 기숙사에서의 숙식을 포함하더라도 1년에 1,800 ~2,000 만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사립대학 정도로 주립대에서 유학을 할 수 있다는 것에다, 특히 많은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이 미국 대학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에서의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 와이즈웨이 유학의 특징이며 장점입니다.

물론 그간 학생들의 미국 대학 적응을 크게 도와 주었던 <미국 대학 예비과정인 GSW-ELI> 가 올해 초에 폐지됨에 따라 학생들의 전과목 A 학점 취득 등에 어려움도 예상됩니다만, 그에 대응하는 <현지 관리 프로그램>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현재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이미 미국에서 취업한 와이즈웨이 장학생 선배들의 도움을 통해, 대학에서의 좋은 성적은 물론 미국 현지 취업에도 생생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진학 문의나 추가적인 상담, 미국 현지 취업 문의는 바로 02-2118-8311 혹은 070-8658-8322로 연락 주시면 정성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6월에는 설명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사전에 저희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고 중요한 알림에 대해서도 미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