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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6 10:26
[네이버 지식인] 미국 유학에 대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47  


제가 미국 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쓴말들을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제대로 못 사는데 어떻게 외국에서는 잘 살겠냐는 말. 저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그런말은 정말 와닿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분들은 외국에 갔다온 적도 없으며 저는 그런 말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저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요. 확실히 직업과 돈 적성 등에도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가상현실프로그램이나 전기전자시스템의 회로를 구성하는 과로 가고싶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희 집안은 돈도 많지 않고 저는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합니다. 좋지 못하다는건 3~4등급의 수준을 말하지요. 저는 올해 고2가 되는 학생이고 진로고민을 하고 있는 흔한 고등학생입니다.
저희 큰 이모부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따서 지금은 교수직을 하고 계시는데 secondary legacy 라는 것이 저에게 적용 되는 것 같아요. 혹시 이게 정말이라면 저에게 유리할 수 있을까요? 또 어떤 길들을 제가 과연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요?? 저는 미국 대학교에 꼭 가고싶습니다. 욕심을 더 부려선 되도록 좋은....
부디 제가 나아갈 수 있는 길에 팁을 주세요ㅠ.ㅠ

, 충분히 미국대학에 진학하실 가능성이 있으십니다.

올해 2 되신다고 하니, 아직 어리시고, 지금이 본인의 진로에 대해 가장 많은 고민을 시기라는 것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꿈만 꾸면서 남들과 똑같이 막연히 지난다면, 현재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빨리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으로의 유학은 영어를 배운다는 뿐만이 아니라 외에 정말 다양한 경험을 있는 기회가 되고, 특히나 전자 산업이 강한 미국에서 공부하신다면, 학생이 원하는 IT 계열 쪽의 공부를 마음껏 있으리라 봅니다.

이모부가 교수직에 계신다면 legacy 적용이 되긴 하지만, 그것이 입학의 보장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가능성을 조금 높여주는 역할을 하긴 합니다. 친척분이 현재 어디 대학에 계신진 모르겠으나, 주립대가 아닌 일반 사립이라면 학비가 비쌉니다.허나 질문하신 학생에게는 미국대학 진학의 방법이 여러 방면으로 열려있는 같습니다.

참고로, secondary legacy 입학하는 경우에 입학보장은 아니고, 입학원서 제출시에 학생 분의 성적과 에세이 등을 모두 검토한 고려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주립대 장학생으로 특례 입학을 하는 것입니다. 고교 내신 성적을 미국 GPA 환산해야 하지만, 기본 내신 3~4 등급이라고 하시니, 무리 없을 같습니다. 더구나 2학년이니 지금부터 준비하고 미달될 때에는, 국내에서 보완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됩니다. 하지만 아직 2 이고, 남은 학년 동안 내신 성적을 올리면서 토플을 준비한다면, 졸업과 동시에 주립대에 입학이 가능합니다.
 
장학프로그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내신 뿐만이 아니라, 토플 이라는 영어 시험 점수도 필요합니다. 토익 과는 다른 시험이며, 미국 유학할 필수적인 시험입니다.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에서는 기본 70 정도의 토플 점수를 요구하고 있으며, 내신과 토플 성적 모두가 충족해야 장학특례 입학이 가능합니다.

장학제도가 좋은 점은 첫째 그대로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학혜택을 제공 받게 됩니다. , 학비가 굉장히 싸진다고 보면 됩니다. 둘째는 장학프로그램으로 7개의 주에 있는 20 개의 주립대로 입학이 보장됩니다

아울러 주립대 장학프로그램에 연계된 대학 예비 과정(Pre-college course) ELI 과정이 있는데, 서양권 수업방식이 처음으로 대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제공 해주는 필수적인 트레이닝 코스입니다. 따라서, 장학 프로그램에 입학이 되고, ELI 코스를 들은 학생들은 실력이 입증 됐다고 보기 때문에, 많은 주립대들이 장학금을 제공하면서 입학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학비를 좀더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보통의 미국 유학이 연간 5000만원~1 정도 드는데 비해, 주립대 장학 특례입학을 학생들은 학비가 외국인 학생이 내야 하는 학비(out-of-state) 에서 미국인 학생들이 내는 학비로 (in-state) 공부할 있는 혜택을 줍니다. 이러한 장학생들은 1년에 학비와 생활비 등을 통틀어 연간 1,700만원 ~ 2,400 만원 정도, 한국의 사립대 정도의 학비로 공부할 있는 혜택을 받을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 하신 학생 분처럼 성적이 크게 나쁘지 않고, 아직 2 학년 초반으로 3학년까지 내신을 올릴 기간이 남은 학생들은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프로그램입니다.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은 미래에 이력서에 쓰기에도 아주 좋은 사항이기도 하구요. 만약 미국대학 진학의 꿈이 정말 절실하시다면, 지금부터 미국 대학입시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상담을 받아 공부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결심이 굳게 잡히셨다면, 내신과 함께 토플 점수를 높게 받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 방법일 것입니다.

한가지 주의 드리는 것은, 내신과 토플 모두 필요 없이 쉽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거나 장학 입학도 가능하다는 유혹하는 광고가 많습니다만, 피하셔야 합니다. 미국 대학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생들도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비율이 6년 졸업하는 학생까지 합해도 47.5%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내신과 토플 성적이 필요하고, 장학 입학 후에는 2.5/4.0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합니다. 

따라서 학생 분도, 본인의 진로에 대한 큰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인 지금, 꼼꼼하게 알아보셔서, 오랜 기간 동안 주립대 장학유학을 전문적으로 운영해 온 유학원에 상담문의 하셔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받고, 성공적인 유학 길에 오르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추가 질문으로 남겨주세요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이 달라졌습니다. 
GSW 주립대에서 운영하던 대학예비과정 ELI 과정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GSW-ELI 를 이수해야 미국 7개 20개 대학에서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GSW-ELI 과정 없이도 6개주 15개 대학에서 in-state 장학혜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1. 희망 대학에 응시전에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성적(혹은 IELTS 성적)과 함께 SAT 성적(혹은 ACT 성적 ) 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2. 미국 대학에서 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려면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3. GSW-ELI 에서 핵심적으로 준비하던 WRITING, DEBATE, PRESENTATION 등 입니다.
4. 이러한 대학 예비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언제든 전화나 메일로 상담해 주세요.

    전화는 02-2118-8311 / 070-8658-8322 메일은 lamiwell@naver.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