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작성일 : 18-03-03 12:27
[네이버 지식인] 미국 유학 / 어학연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29  
안녕하세요 현재 21살 대학생입니다.
입대 문제로 인해 다가오는 학기는 휴학을 신청했구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재학중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미국에서 일하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형편상도 그렇고 미국에 아는 가족도 없어서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la여행을 다녀오고 ucla대학교도 다녀와보니
이건 정말 내 삶에서 해보지 못하면 평생을 후회할 것 같습니다.
경제적 형편이 넉넉치는 않습니다.( 기초수급가정 , 한부모가정 ). 
대학교에 들어와서 고등학교의 열정을 잃고 학점도 높게 유지는 못했습니다. ( 1년 학점 약 3.2 )
제가 미국의 대학교 ( 특히 캘리포니아 주, 그리고 ucla 면 너무 좋겠습니다 )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 ( 1학년부터 다시 시작한다해도 상관없습니다. ) 이 있을까요?
정말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소중한 만큼 내공도 300으로 하겠습니다.
저의 정말 소중한 꿈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늦었지만 미국 대학 유학을 간절히 원하시는 질문자를 응원하면서 답변 드립니다. 지금 바로 UCLA로의 입학은 힘들지만,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시는 좋은 방법이 있어 답변 드립니다.
 
캘리포니아가 날씨도 좋고, UCLA 라는 학교는 캘리포니아 주립대 계열에서도 아주 좋은 학교이지만, 그만큼 학생들의 수도 많고 연구위주의 학교이기 때문에, 현재 영어실력이 얼마나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이 처음이시라면, 아무리 1학년부터 시작한다고 하셔도 대학에 적응하는 데에 있어, 큰 어려움을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미국 대학교는 한국과 리포트 쓰는 법부터 발표, 자료조사, 기타 등등이 전혀 다르고, 더구나 이런 기초적인 것들을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따로 알려주거나 편의를 봐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영어뿐이 아니라 이런 아카데믹한 쪽으로 트레이닝을 해주는 예비 대학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에 (어느 대학이던) 진학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립대 계열, 즉 UC 계열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의 혜택을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이미 자국민 학생들(미국인들) 이 많기 때문에 성적이 우수해도 유학생 분들은 장학금을 받을 기회가 항상 뒤로 밀려나 거의 없게 됩니다.
더군다나, UCLA 응시하기 위해서는 토플과 SATI,II 등을 준비해야 하고 현재 대학 성적이 나쁘진 않지만, 그렇게 높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준비하시는 기간만 상당히 오래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학생 분의 성적과 경제 상황에 가장 적절한 미국 유학방법은 주립대특례 장학 입학이라고 생각됩니다.

장학생 특례입학이라는 것은, 지정된 미국의 7개의 주 안에 있는 20여 개의 주립대학에서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성적 조건만 맞는다면, 원래 학비에서 절반 이상의 장학혜택을 주는 in-state fee 학비로 유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말씀 드리자면, in-state fee 라는 것은 원래 그 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이지만 30 년 전부터는 이 제도가 외국인 학생들, (주로 일본인 학생들)도 혜택을 받았고, 10년 전부터는 한국인 유학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그 폭이 넓어졌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언급하신 UCLA 는 1년에 최소 5000만원 ~ 1억 정도 드는데 비해, 장학 혜택으로 주립대를 다니게 되면, 1년에 학비와 기타 기숙사비를 포함, 1700만원 ~ 2400만원 정도, 즉 현재 다니고 있는 한국의 사립대학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학혜택을 받기 위해선 학생의 성적이 가장 중요한 조건이 됩니다. 고교성적이 미국식 GPA 로 2.0/4.0 이상, 대학생은 2.9/4.5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은 2.0/4.0 이상은 보통 1등급~3등급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학생 분의 고등하교 성적도 확인을 해보아야 더 정확해 지겠지만, 현재 대학교 성적이 3.0 을 넘으시기 때문에, 토플 점수가 70 정도가 준비된다면, 장학혜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1학년으로 재입학 하실 필요 없이, 지금 갖고 계신 학점을 인정해주는 과목에 한해, 전환도 가능하니, 그만큼 시간과 돈 모두 절약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질문자 분의 미래가 걸린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이 장학제도가 유명해지다 보니, 낮은 토플점수 만으로도 주립대 장학입학이 가능하다며 유학생들을 유혹하는데,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부터 입학 후에서 편입, 졸업까지 철저히 관리해주는 주립대 장학 전문 유학원을 잘 찾아 바로 상담 받으시고,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하셔서 제대와 동시에 원하시는 미국 유학 길에 오르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추가질문이나 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이 달라졌습니다. 
GSW 주립대에서 운영하던 대학예비과정 ELI 과정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GSW-ELI 를 이수해야 미국 7개 20개 대학에서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GSW-ELI 과정 없이도 6개주 15개 대학에서 in-state 장학혜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1. 희망 대학에 응시전에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성적(혹은 IELTS 성적)과 함께 SAT 성적(혹은 ACT 성적 ) 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2. 미국 대학에서 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려면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3. GSW-ELI 에서 핵심적으로 준비하던 WRITING, DEBATE, PRESENTATION 등 입니다.
4. 이러한 대학 예비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언제든 전화나 메일로 상담해 주세요.

    전화는 02-2118-8311 / 070-8658-8322 메일은 lamiwell@naver.com 입니다,


관리자 18-03-04 12:34
답변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에는 국내 대학 재학생뿐 아니라 서울대 졸업생 2명, 연세대 졸업생 1명을 포함하여 국내 유수 대학 졸업생들도 다수 참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