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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9 10:20
미국 "고액 연봉자 90%가 공학 전공"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97  
고액 연봉자 90%가 공학 전공 
조지타운대 조사 결과[LA중앙일보]    발행 2015/07/27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5/07/26 20:50

역시 미국도 기술이 있어야 고액 연봉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공학을 전공하면 연봉도 높았다. 최근 조지타운대 교육및직장연구소(Center on Education and the Workforce)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고액 연봉 상위10개 전공중 9개를 공학에서 휩쓸었다. 나머지 하나도 약학이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센서스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학 학위 소지자들의 중간 연봉은 13만6000달러였다. 

1위는 석유공학으로 연봉 13만6000달러였고 2위는 약학 제약학 제약관리학 전공자들이 1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보고서는 137개 대학전공자의 연봉을 분석한 것으로 최고 연봉과 최저연공의 차이가 무려 9만7000달러나 됐다. 이는 평생 340만달러나 차이가 난다.

장병희 기자


이 기사 주소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555751
와이즈웨이 프로그램이 달라졌습니다. 
GSW 주립대에서 운영하던 대학예비과정 ELI 과정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GSW-ELI 를 이수해야 미국 7개 20개 대학에서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GSW-ELI 과정 없이도 6개주 15개 대학에서 in-state 장학혜택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1. 희망 대학에 응시전에 희망 대학에서 요구하는 토플 성적(혹은 IELTS 성적)과 함께 SAT 성적(혹은 ACT 성적 ) 을 반드시 확보하고 있어야 하고,
2. 미국 대학에서 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려면 국내에서의 준비 과정에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3. GSW-ELI 에서 핵심적으로 준비하던 WRITING, DEBATE, PRESENTATION 등 입니다.
4. 이러한 대학 예비과정을 국내에서 이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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